'스키모'라고도 알려진 스키 마운티니어링이 밀라노-코르티나 2026 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르는
유일한 종목입니다. 스키모에서는 선수들이 스키와 부츠를 갈아신으면서 오르막과 내리막
코스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 메달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 경기에서
수여됩니다. 그 밖에도 기존 종목에서 새로운 경기가 추가됐습니다. 루지에서 여자 2인승,
스키점프에서 여자 라지힐, 스켈레톤에서 혼성 단체전,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남녀 듀얼 모굴,
알파인 스키에서 단체 복합 경기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.